중심기능 강화요법, 난치성 어지럼증 치료율 95% 성과
강남하나로기 |
2015-09-10 | 조회 16136
잘 안 낫고 재발 , 반복되는 어지럼증을 하나로기 경희한의원에서는
7 가지로 분류합니다 .
1) 만성 이석증 : 이석증이 한번 크게 온 후 자꾸 재발하는 경우
2) 전정기능 저하 : 중심을 잡아주는 전정기관의 기능이 떨어진 경우
3) 달팽이관 이상 : 이명 , 난청 , 청력저하가 계속되다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 .
청력저하가 동반된 노인성 어지럼증에서 흔히 나타남 .
4) 메니에르병 : 이명과 어지럼증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
5) 뇌 질환 : 뇌졸중 , 중풍전조증 , 소뇌 기능 이상
6) 원기부족 : 만성 빈혈 , 기립성 저혈압
7) 스트레스성 어지럼증 : 불안장애 , 공황장애 , 화병과 동반된 어지럼증
위에 있는 분류는 하나로기 경희한의원 의료진이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어지럼증을 진단 , 치료하는 방식에 따라 만든 것입니다 .
1) 병원 검사 상 전정기능저하 , 이석증 , 달팽이관 이상 , 메니에르 병 , 뇌질환 등이 확인 된 어지럼증
2) 머리 MRI 와 귀에 물을 넣고 하는 전정기능검사 등 모든 검사를 해도 원인을 못 찾은 어지럼증
3) 스트레스 , 불안증이 동반된 어지럼증
등 모든 치료 사례를 정리하여 자료로 정리한 것입니다 .
어지럼증의 치료 방법
하나로기경희한의원의 난치성 어지럼증 치료율은 95% (3 개월 치료 기준 ) 이상입니다 .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다녀도 못 고치던 재발성 어지럼증 환자 분들을
중점적으로 치료한 성과입니다 .
치료는 중심기능을 강화하는 청기탕 ( 淸氣湯 ) 을 처방합니다 .
경우에 따라 약침 치료와 평형조절 침법을 병행합니다 .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 청기탕 ( 淸氣湯 ) 만으로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청기탕 ( 淸氣湯 ) 의 작용
청기탕은 ‘ 중심기능강화 ’ 작용을 합니다 .
내이 ( 內耳 , 속 귀 ) 의 전정기관과 소뇌의 기능을 회복시켜
중심 기능을 회복하고 어지럼증을 치료합니다 .
청기탕 ( 淸氣湯 ) 의 ‘ 중심기능강화 ’ 효과는 세 가지 작용에 의해 나타납니다 .
1) 뇌 순환 개선 : 두면부 기혈순환과 수분 대사 촉진
2) 담음 ( 痰飮 ), 풍사 ( 風邪 ), 상화 ( 相火 ) 제거 :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한의학적 근본원인 제거
3) 심담강화 ( 心膽强化 ) : 스트레스 조절 , 자율신경계 균형 회복 작용
치료기간
심한 어지럼증은 보통 2 주 ~ 4 주 사이에 안정되지만 2 ~ 3 개월 정도 치료를 지속하여 중심기능을 회복시키고 어지럼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해 나갑니다 . 이후 상태에 따라 관리합니다 .
어지럼증으로 평생 고생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대학병원에 가도 치료가 안 되서,
큰 병원에서 “ 치료방법이 없으니 그냥 사세요 .” 라는 말을 듣고 포기하고 계시는 분들께
새로운 삶을 찾아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