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상 이상이 없다고 하는 원인불명인 어지럼증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5 | 조회 8619
어지럼증이 계속되어 MRI, 전정기능검사, 혈액검사, 뇌파검사를 해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하는 어지럼증도 많습니다.
그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증상>
언제부터인가
걸어다닐 때 흔들리는 느낌 이 들고
자세나 방향을 바꾸면
휘청거리는 어지럼증 이 지속됩니다.
큰 병원에서 MRI, 전정기능검사를 했으나 아무 이상이 없다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치료법>
전정기능검사상 뚜렸한 이상이 없어도 임상적으로는 평형기능이 떨어져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질적 병변이 크지 않은 어지럼증이므로 치료속도가 바르고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삼단계치료법 중 보기혈(補氣血),뇌혈류 (腦血流)개선법을 적용한 청기탕(淸氣湯) 으로 치료 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