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인(陰人)체질의 메니에르병 특징 및 치료법-직장을 그만둘 정도로 심한 메니에르병의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6 | 조회 8426
[음인(陰人)체질의 메니에르 특징 및 치료법]
- 직장을 그만둘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을 나타내는 메니에르병의 치료법-
<음인의 체질적 특징>
한의학적 음양관(陰陽觀) 관점에서 전형적인 음인(陰人)체질에서 발생하는 메니에르는 증상 양상은 일반적이 메니에르와 비슷하지만 일상 생활
모습을 잘 청취하면 아래와 같은 음인들 만의 독특한 특징을 보입니다.
조용하고 내성적 성격으로 특별히 체력이 좋진 않으나 정신력으로 버티고 직장생활을 하심.
조금만 쉽게 피로하고 조금만 과로하면 푹 쉬어야 회복이 됨.
잔병치레도 많으나 그렇다고 큰 병이 있는것은 아님.
추위를 타고 잘때 이불을 꼭 덮고 자며 따뜻한 것을 더 좋아하는 성향
소화가 잘 안되고 과식하거나 음식이 안맞으면 설사하는 경향.
맥상이 부드럽고 느린 편이며 꼭 누르면 힘이 없는 특징을 나타냄.
혀는 담담한 색상이며 평소 허연 백태가 혀위에 많이 낌. 소화가 안되면 백태가 더 심해짐
<증상>
하루에 3-4시간은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어지러움
과 함께
울렁거림, 구토
증상이 발생.
매일 반복되는 극심한 어지러움 증상 때문에 직장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M.R.I, 전정기능검사 등을 시행한 후 메니에르병으로 진단.
약간 괜찮은 듯 하다가 얼마 후 증상이 더 심하게 발생하기를
반복
함.
양쪽 귀의 이명, 간헐적 귀 폐색감
(멍멍함)
<치료법>
한방적 변증 분류로
풍담(風痰)으로 인한 현훈으로 판단하여 풍사(風邪)와 담음(痰飮)을
없애는 한약으로 치료
.
동시에 양기가 부족한 음인(陰人)의 특성을 감안하여
양기 순환을 도와주는
치료
를 동시에 진행.
체력이 떨어지는
음인(陰人)의 특성을 감안하여 침치료 보다는 한약 치료를
위주
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