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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성난청 후유증으로 발생한 난청, 이명, 어지럼증 치료법]
<증상>
한쪽 귀가 갑자기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 이 발생합니다.
난청과 동시에 어지럼증이 생기는 경우 도 있고 처음엔 난청만 있다 뒤에 어지럼증이 생기는 경우 도 있습니다. 입원치료, 혹은 외래로 스테로이드 주사, 복용 등의 치료를 받고 청력이 일정부분 회복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청력이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난청과 함께 전정기능이 약해져서 발생한 어지럼증은 오래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청 보다 어지럼증이 더 힘들어서 어지럼증에 더 비중을 둬서 초기 치료계획을 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법>
이명,난청 치료법의 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와 어지럼증 삼단계치료법의 거담식풍(祛痰息風)법과 염증을 없애는 청상화(淸相火)법을 병행하여 청기탕(淸氣湯)으로 치료 하며
어혈을 제거하는 사혈요법 과
약침치료를 병행 합니다.
어지럼증과 함께 난청을 동시에 치료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난청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 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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