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노인성 난청, 이명 치료법(청력강화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7 | 조회 8708
[오래된 노인성 난청, 이명 치료법(청력강화 치료법)]
노화과정에서
귀의 퇴행성변화에 의해 달팽이관 장애, 전정신경계 이상이 나타나 난청, 이명이 나타나고 어지럼증도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바로 보청기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한의학적으로 난청, 이명과 어지럼증까지 함께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증상>
노인분들께
많이 발생하며 10년-20년
난청, 이명
이 오래동안 있다가
어지럼증
이 나중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쪽 혹은 한쪽
귀의 난청과 이명이 있고 어지럼증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청력저하를
뚜렷하게 느끼고 점차 심해져서 거의 소리를 못 듣게 되고 웅웅거리는 이명이 항시 심한 상태로
진행
됩니다.
어지럼증이 나중에 발생되면 초기에는 간헐적으로 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빙빙도는
어지럼증이 자주 나타나고 메슥거림도과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법
>
고령과 원기저하를 고려하여 신정을 보하고 원기를 강화(補腎精, 益元氣)하여 귀 자체를
강화하고 거담식풍(祛痰息風)법을 병행한 한약으로 치료
합니다.
필요 시 약침 치료를 병행
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난청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 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