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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시절 사격으로 인해 발생한 오래된 소음성 이명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7 | 조회 8244

 

[군대 시절 사격으로 인해 발생한 오래된 소음성 이명 치료 ]

시끄러운 작업 환경에서 오래 근무하거나 사격 혹은 폭파음 등 갑자기 큰 소음을 겪은 후 발생한 이명을 소음성이명이라고 합니다. 소음성 이명은 얼마 후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도 있지만 오래동안 지속되는 만성 이명 혹은 난청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증상>
군 시절 반복되는 사격 훈련, 포사격 등으로 귀에 부담을 많이 느낀 후 발생 하는 경우가 많으며 젊은 남자들에게 흔한 이명의 발생 원인입니다.
사격 등 큰  소음으로 인해 이명이 생겨서 사라지지않고 지속되는 수도 있습니다.사격 당시에는 사격 후 멍-한 느낌이 몇 일 후면 사라지고 간혹 이명을 느껴도 금방 사라지기를 반복 할 수 있습니다.
군대 제대 후 시간이 흘러서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이 반복적으로 있고 점차 커지고  지속적 으로 날 수 있습니다.


<치료법>
소음성 충격에 의해 손상된 귀 자체를 강화하고 기혈 순행을 개선할 목적으로 보신정(補腎精), 통이규(通耳竅) 법을 병행하는 한약으로 치료 합니다.
젊은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소음성 이명, 돌발성 이명/난청도  체질적으로 신장의 기운과 귀가 약하여 외부 자극과 스트레스, 과로에 의해 귀가 민감하게 손상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경우 귀 자체를 강화할 목적인 보신정(補腎精)치료법을 강화 합니다. 필요시 주 1회 약침 치료를 병행 합니다.


[하나로氣 경희한의원 이명 치료 3대 원칙]

1.보신정, 익원기(補腎精, 益元氣)- 신장의 정기(精氣)를 보하고 원기를 회복시켜 귀 자체를 강화

2.익뇌수, 수승화강(益腦髓, 水昇火絳)- 뇌수(腦髓)를 보하여 뇌(腦)신경의 퇴행성 변화를 막고, 뇌신경의 지나친 흥분을 안정시켜 인체 상하 기혈 순행의 균형(水昇火絳)을 도와준다.

3.청간화, 거담화, 통이규(淸肝火, 祛痰火, 通耳竅)- 간화(肝火)를 식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며, 담화(痰火)를 제거하여 귀 주위 기혈 순행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