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니에르병으로 발생한 빙빙도는 회전성 어지럼증, 구토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6 | 조회 8807
<증상>
평상시 귀울림이 있긴 하였으나
크게 아픈 것 없이 건강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6개월 전부터 갑자기 하루에 3-4시간은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어지러움
과 함께
울렁거림, 구토
증상이 생겼고 매일 반복되는 이런 극심한 어지러움 증상 때문에 다니시던
직장도 그만두시게 되셨습니다.
대학 병원에서는 M.R.I, 전정기능검사 등을 시행한 후
메니에르병으로 진단
받고 양약을 복용했으며 처음에는 약간 괜찮은 듯 하다가
얼마 후 증상이 더 심해져 본원에 내원하셨습니다.
<치료법>
한방적 변증 분류로
풍담(風痰)으로 인한 현훈으로 판단하여 풍사(風邪)와 담음(痰飮)을 없애는 한약을 단계적으로
투여
하였고,
침구치료 주 2회
시행
하였습니다.
한 달 후 매일 3-4시간 씩 오던 어지러움 증상이 현저히 줄어들어 하루 20-30분 정도만
지속되고 어지럼증의 강도도 80% 이상 줄어들었다고 표현하십니다.
2달째 침구치료 및 한약 치료를 하였더니 어지러움증이 2-3일에 한번
살짝 오는 정도 였으며 치료한지 3달에 접어들어서는 현훈 증상이 완전 소실되어 새로 직장을 구해 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하시고 그 후
간헐적으로 어지러움 증상이 있어서 내원하셨으나 하루 1번씩 한약을 복용하며 관리한 결과 일상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게
되셨습니다.
[메니에르병으로 발생한 회전성 어지럼증 치료법]
<증상>
빙빙 도는 심한 어지러움과
구토
, 왼쪽 혹은 오른쪽 귀의
청력저하, 압박감,
이명
증상이 나타남.
1-2달, 혹은 수개월에 한번꼴로 양쪽 귀에 이명과 난청,
귀가 멍멍하고 꽉 막힌 느낌
이 어지럼증에 앞서서 나타남
어지럼증 발생 후엔 귀 증상이
사라지는 패턴이 반복됨.
검사 상 메니에르병 진단, 치료 후 어지럼증 강도는 줄어도 빙빙 도는
어지럼증과 구토로 꼼짝 못하고 누워있는 상태가 반복되는 경향을 보임
<치료법>
풍담(風痰)으로 인한 현훈으로 진단하며,
풍사(風邪)와 담음(痰飮)을 없애는 치료법
을
진행합니다.
필요시 약침치료를 병행
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
(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
(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