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난청 후유증으로 발생한 어지럼증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4 | 조회 4400
[돌발성난청 후유증으로 발생한 어지럼증 치료법]
<증상>
한쪽 귀가 갑자기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
이 발생합니다.
난청과 동시에 어지럼증이 생기는 경우
도 있고 처음엔
난청만 있다 뒤에 어지럼증이 생기는 경우
도 있습니다. 입원치료, 혹은 외래로 스테로이드 주사, 복용 등의 치료를 받고 청력이 일정부분 회복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청력이 전혀 회복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난청과 함께 전정기능이 약해져서 발생한 어지럼증은 오래동안 지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법>
삼단계치료법의 거담식풍(祛痰息風)법과 염증을 없애는 청상화(淸相火)법을 병행하여 청기탕(淸氣湯)으로 치료
하며
상황에 따라 약침치료를 병행
합니다.
어지럼증과 함께 난청을 동시에 치료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