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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양상의 전정신경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 치료법
강남하나로기 | 2013-11-08 | 조회 8745

[ 전정신경손상,  전정신경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 치료방법 ]

  내이(內耳)의 중심을 잡아주는 전정기관 중 전정신경 손상/기능저하로 인해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정기능저하로 인한 어지럼증은 아래 와 같은 증상, 상황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발생합니다.  3가지 대표적 유형 및 유형별 치료법을 소개합니다.


1)전정기능저하 

<증상>

전정신경검사를 통해 귀가 약해졌다, 전정신경기능이 많이 상실되었다고 진단을 받게됩니다..

구토를 동반한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럼증 발생하여 쓰러짐.

빙빙 도는  어지럼증이 발병 초기에는 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증상이 덜하지만   지속 되고, 

빨려 들어가는 듯한 어지럼증과 메슥거림, 몸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쓰러질 듯한 느낌 이 계속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왼쪽 혹은 오른쪽 귀가 멍멍하고 이명 이 있습니다.


<치료법>

삼단계치료법 중 거담식풍(祛痰息風)법과 보기혈(補氣血), 뇌혈류(腦血流)개선법을 적용한 청기탕(淸氣湯)으로 수승화강(水昇火絳)이 원활히 되도록 치료 합니다.


2)전정신경손상에 의한 기능저하

<증상>

이비인후과 검사 상 전정신경손상이 심하여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는 설명 듣고,

구토와 빙글빙글 도는 회전성 어지럼증 이 발생하여 응급실 방문하기를 여러 차례 반복합니다.

어지럼증 회수와 정도가 점점 심해져서 고통 스러우나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는 설명만 반복적으로 듣게되어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한 달에 1회 꼴로 심한 어지럼증 발생하다가   점차 보름에 1회, 일주일에 1회,  이틀에 1회 꼴로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이  점차 자주 심하게 발생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 혹은 양쪽 귀 난청 으로 보청기 착용하기도 하며,  이명 으로 귀와 머리에서 소리가 나기도합니다.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돌아누우면 어지럼증 심해져서 반대쪽으로 눕게 됩니다.


<치료법>

 전정신경 손상이 심한 것을 감안, 특히 노인의 경우엔    삼단계치료법 중 거담식풍(祛痰息風)법과 보기혈(補氣血)법을 위주로 치료하고 간헐적으로 약침치료 병행 합니다.

 

3)  재발되는   전정신경염으로 인한  급성   어지럼증

<증상>

5년 전, 그리고 3년 전, 1년전 이런 식으로  해마다 어지럼증과 이명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전정신경염 진단 받고 얼마 후 좋아지고를 반복합니다.

다시  심한 어지럼증과 메슥거림, 한쪽 귀의 이명이 발생하고 중심을 못잡고 흔들거리는 듯한 어지럼증이 지속 됩니다.


<치료법>

청기탕(淸氣湯)  을 처방하고 침치료를 병행 합니다.



[하나로氣경희한의원 어지럼증 삼단계 치료법]


1.祛痰, 息風, 淸相火(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세가지 원인인 담음痰飮, 풍사風邪, 상화相火를 제거)


2.補通氣血(기혈氣血을 보하고 소통시켜 전신/뇌순환을 개선)


3.心膽强化(심장과 담력을 강화해서 신경계를 강화 

--> 수승화강 水昇火絳(인체 상하, 전신의 기혈흐름이 원활해지고 균형을 회복함) 

--> 뇌 혈액 순환개선, 전정기능강화 腦平心淸則眩暈息(뇌 순환과 신경계가 강화되면 어지럼증이 치료됨)

     

      청기탕淸氣湯(HG38), 淸氣1호(HG38-1), 淸氣2호(HG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