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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마디가 굵어지는 만성 결절성 통풍 치료법]
발병 사례 예시-
20년 전 처음 통풍
발작이 발생
하여 초기 5년에 동안은 1년에 1~2차례 정도 통풍 발작이 있었으며 그 이후에는 1년에 4~5차례로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5년 전 부터 서서히
귀바퀴에
결절
이 생기고
양 손가락 관절이 굵어지고
결석
이 생겨
올퉁불퉁하고 뻣뻣
해
졌으며
무릎, 팔꿈치 관절까지 침범하여 관절 변형이
발생
했습니다. 통풍 발생 초기에는 별다른 치료 없이 방치하다 점점 심해져 양약을 계속 복용하였으며 5년 전
부터 여러 양방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결절성 통풍 양상이 점점 진행되어
일상생활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태
로 병원을 방문하셨습니다.
치료법-
과도한 음주와 무절제한 식습관, 신진대사저하로 기혈순행 장애 및 체내에 노폐물 즉, 담음(痰飮)과
습열(濕熱)이 축적되어 만성 결절성 통풍이 발생합니다.
식습관 조절 및 금주를 지시하고 청열제통탕으로 체내 노폐물 대사를 촉진하고 습열 및 담음을 제거하여 요산 수치를 낮추고
관절 부종, 통증을 없애고 통풍결절 진행을 막도록 처방
합니다.
더불어
약침, 경혈침 등으로 관절 기혈 순행 전체를 강하게 회복
시켜 통증을 서서히 줄여 환자분의
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합니다.
<만성 결절성 통풍 발병과정>
-만성 결정성 통풍의 시기가 되면, 통풍은 다른 종류의
관절염과 유사해 보임 -통풍결절 형성과 통풍발작은 고요산혈증의 정도와 기간에 비례하여 증가 -첫 발작 후 통풍결절이 관찰되기 시작할
때까지는 평균 10년 정도 걸리고, 20년 후에는 1/4의 환자에게 결절. -통풍결절은 귓바퀴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 -손가락, 손,
발가락, 발목, 무릎 등에 비대칭적이고 울퉁불퉁한 덩어리를 형성하므로 더 큰 장갑이나 구두가 필요 -결절의 형성은 서서히
일어남 -침범 부위의 관절에 점진적인 뻣뻣함과 지속적인 통증이 종종 발생 -관절의 광범위한 손상과 함께 피부 밑에 큰 결절이
생성 -손과 발이 울퉁불퉁한 형태로 변형
<증상>
통풍발작이 자주 반복되고
오래됨 손가락, 발가락,손목, 발목,무릎 등 관절 부위에 굵어지고 울퉁불퉁 변형 결절부위가 붓고 열나고 심하면 요산이 흘러나오기도 함
결절부위가 심하게 아프고 관절이 뒤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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