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이물감과 어깨결림,소화장애가 있는 화병치료, 17세 LOO양
강남하나로기 |
2013-11-18 | 조회 11337
<간기울결 및 담음으로 인한 화병>
17세 여학생LOO양
증상-
17살의 과학고등학교를 다니는 여학생 LOO양은
목구멍에 뭔가 자꾸 걸려있는 듯한
느낌
으로 뱉어지지도 삼켜지지도 않는 상태가 지속되어 가슴이 답답해서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더불어
목, 어깨, 등쪽도 무겁고 자주 결리는 증상
과 함께
소화장애
도 자주 발생하는 것을 주된 증상으로 본원을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상담의 결과 과학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지나치게 치열한 경쟁과 학업성적의 저하, 교우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혼자 따로
놀다시피 하는 생활이 1년이상 지속되더니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진단-
임상 양상상 오래된 스트레스가 기기의 순환의 장애를 일으키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양성하게 되는 간기울결과
담음이 함께 발생한 유형으로 목에 이물감 및 소화장애 근육의 통증 등을 유발한 화병의 양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료법-
이경우는 먼저
담음을 해소하기 위해 기혈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거담하는 이기화담의 한약 치료를 4주간
실시하고 근육의 긴장을 풀기 위해 침구치료 및 약침 치료를 주 2회 4주간에 거쳐 실시하여 목에 이물감을 먼저 없애주고 지나치게 긴장된 신체적
증상 등을 해소
시켰습니다.
이 후 2개월간 이기거담하고 안정시키는 한약치료를 추가로 실시하고
스트레스를 이완시키는 상담치료
를 한 결과 신체증상의 호전은 물론
학교생활도 자신감이 생기고 교우관계도 개선되게 되었습니다.